입사한지 일년이 지났는데, 오랜만에 AI가 아닌 내가 글을 직접 써보면서, 지난 시간을 한번 되돌아보자

뭐했더라..

25년 7월에 입사하고 온보딩 및 회사에 적응하느라 정신없이 보냈던 것 같은데, 기억들이 벌써 흐려진 것 같다. 뭐했는지 부터 정리해보자.

GDGoC

24 ~ 25년도까지 약 대략 2년동안 활동했던 활동이었다. 운영진으로 활동했었는데, 좋은 리더분과 다른 운영진분들 덕분에

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

너무 관심있었던 프로젝트가 모집하길래 입사전에 신청했던 활동이었다. OpenStack 관련 openstack contribution을 체험해보면서, 상당히 생소한(?) 경험을 해봤던 것 같다.

협업 도구로 github만 경험했었는데, Gitea, Zuul 등등 정말 생소한 도구들도 써보기도 하고,

openstack의 여러 컴포넌트 중 cli, sdk 프로젝트에

입사 동기들